2015년 10월 13일
보도 관계자 각위
GMO 인터넷주식회사
주식회사 브라이츠컨설팅


주식회사 브라이츠컨설팅, GMO 인터넷 그룹에 합류
~법인 대상의 도메인 서비스를 확충하여 도메인 사업을 더욱 강화~


GMO 인터넷 그룹은 2015년 10월 13일(화), 법인 대상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라이츠컨설팅(이하 브라이츠컨설팅)을 자사 그룹의 일원으로 맞이했습니다.

【GMO 인터넷 기업에 있어서의 시너지 효과】

GMO 인터넷 그룹은 ‘인터넷 인프라 사업’ 영역에서 고객의 비즈니스 기반이 되는 서비스를 다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도메인 등록 사업은 ICANN※1 공인 레지스트라※2인 ‘onamae.com’뿐만 아니라, ‘muumuu-domain’, ‘value-domain’과 같은 복수 브랜드를 통해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com」이나 「.net」 등 일반 도메인(gTLD※3)의 일본 국내시장 점유율은 9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주요 도메인 레지스트라로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레지스트리 사업※4을 전개하고 있는 GMO 도메인 레지스트리 주식회사(이하, GMO 도메인 레지스트리)는 2009년에 설립된 이후, 신규 도메인(New gTLD)의 신청•운용 대행, 마케팅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역명 TLD※5인 「.tokyo」, 「.nagoya」, 「.yokohama」 등의 운용이나 「.canon」, 「.hitachi」 등의 기업•브랜드 신규 도메인※6의 운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본 국내에서 ICANN에 신청한 최상위 도메인(TLD) 60건 중, GMO 도메인 레지스트리는 28건을 취급하며 일본 국내시장 점유율 1위(46.7%)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13일 현재)

한편, 브라이츠컨설팅은 2004년에 설립된 이래, 기업 고객의 브랜드를 보호하고 브랜드 창조를 지원하기 위해 네이밍 개발부터 상표에 관한 서비스의 제공, 도메인의 등록•갱신 등 모든 지적재산권 영역에서 전략적인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객 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츠 컨설팅은 2008년에 ICANN 공인 레지스트라로 인가된 바 있으며, 지적재산 컨설팅으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한 도메인 등록•갱신 서비스나 GMO 도메인 레지스트리와 같은 법인 대상 TLD의 운용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취급 건수는 21건으로 일본 국내 시장점유율 2위(35.0%)입니다. (2015년 10월 13일 현재)

브라이츠컨설팅이 GMO 인터넷 그룹에 합류하게 되면서, 법인 대상의 도메인 서비스가 확충돼 당사 그룹의 New gTLD 운용 지원 사업의 일본 국내 취급건수가 49건(81.7%)으로 늘어나 압도적인 1위로 자리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당사 그룹은 도메인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할 뿐 아니라, 지적재산 분야에 대한 동사의 노하우를 최대한으로 활용해 종합적인 도메인, 브랜딩 서비스의 확충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브라이츠컨설팅에 대해】   홈페이지(한국어):http://brightsconsulting.com/korea

브라이츠컨설팅은 기업 브랜드 구축을 지원하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현재 7개국에 거점을 두고, 전 세계의 상표•도메인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최강 권리 수호자’로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약 1,200사의 클라이언트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기업 대상 TLD의 운용 지원 사업에서는 파트너 제휴를 통한 레지스트리 기능 제공뿐 아니라, 신청 서포트부터 신청 후의 관리 업무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지적재산 보호 전문 컨설팅펌으로서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히사미쓰제약주식회사의 「.hisamitsu」, 도레이주식회사의 「.toray」의 신청 및 운용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용어】
(※1) ICANN 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의 약칭. 인터넷상에서 사용되는 도메인네임이나 IP 주소와 같은 어드레스 자원의 할당 관리를 관할하는 미국의 비영리 단체. 도메인 등록 업무를 행하는 레지스트라(등록업자)를 공인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2)레지스트라 등록자로부터 도메인네임의 등록을 신청받는 기관입니다. ICANN인가 레지스트라는 직접 각 레지스트리와 계약을 맺고 레지스트리 데이터베이스에 도메인 정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최상위 도메인(Top Level Domain)에 대해 복수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3)gTLD Generic Top Level Domain(일반 최상위 도메인)의 약칭. 현재, gTLD는 최상위 도메인(Top Level Domain, TLD)인 「.com」이나 「.net」 등 22종류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국가•지역별 TLD를 제외한 TLD의 추가는ICANN의 모집 기간 중 신청한 후, 그 규정 심사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습니다. 2008년 6월, ICANN 이사회는 TLD 도입에 대한 규정을 대폭 자유화하는 안을 승인했으며, 2011년 6월 20일에는 ICANN의 적절한 심사 과정을 토대로 자유로운 문자열의 TLD 신청을 2012년 1월부터 개시한다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4)레지스트리 사업 레지스트리는 ICANN으로부터 위임받은 도메인네임의 등록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일원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TLD에 따라 레지스트리는 다르며, 레지스트리는 모든 레지스트라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에서 평등하게 공유 등록 시스템(SRS: Shared Registry System)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New gTLD(신규 일반 최상위 도메인) 도입으로, ICANN으로부터 새로운 TLD 신청 승인을 얻을 경우, 레지스트리로서의 사업 활동이 가능합니다.
(※5)지역명 TLD New gTLD(신규 일반 최상위 도메인) 중, 지역명을 딴 TLD의 총칭. 신청•운영을 위해서는 각 지역의 자치단체로부터 신청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문서를 얻어야 합니다. 대표적인 문자열은 도쿄의 「.tokyo」, 나고야의 「.nagoya」, 요코하마의 「.yokohama」가 있으며, 해외의 경우, 뉴욕의 「.nyc」, 파리의 「.paris」, 런던의 「.london」 등 전 세계에서 55건 이상의 문자열이 지역명 TLD로서 인정됐습니다.
(※6) 기업•브랜드 신규 도메인 새롭게 신청된 gTLD 중, 기업명•브랜드명을 딴 TLD의 총칭. 대표적인 문자열로서는 캐논 주식회사의 「.canon」, 주식회사 히타치제작소의 「.hitachi」가 있으며, 해외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microsoft」, 동사의 게임기 브랜드인 「.xbox」, 영국 방송 협회의 「.bbc」 등 전 세계에서 450건 이상의 문자열이 기업 대상 TLD로서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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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에서 발표된 내용입니다.
이상